• [보도자료161111] 2016 ST-BOMB(서울연극폭탄) <수생水生 Aquatique>
  • 2016-11-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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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 ST-BOMB(서울연극폭탄),

첫 번째 폭탄이 터지다!

<수생水生 Aquatique>

   

 

  

- 오는 17일, 대학로 엘림홀에서 터지는 첫 번째 연극폭탄 <수생>

- 대학로에서 펼쳐지는 중국 가면극과 연극적 신체언어의 만남!

- 2014 에든버러 프린지 아시아 예술상-최우수 연출상 수상작, 중국 삼척기의 <수생>

   

 서울연극협회(회장 송형종, 예술감독 손정우)가 주최하고 ST-BOMB(서울연극폭탄)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서울연극 해외진출 프로젝트2016 ST-BOMB(서울연극폭탄)의 첫 번째 해외초청작인 중국 삼척기의 <수생水生 Aquatique>이 오는 17()~20()까지 대학로 엘림홀에서 공연한다.

    

(중략)

  

극단 설립자이자 연출가 조묘(Zhao Miao)는 2014 에든버러 프린지 아시아 예술상-최우수 연출상을 수상하였으며, 프랑스의 연출가 자끄르꼭(Jacques Lecoq)의 움직임에서 영향을 받았다. 특히, <수생(水生)>은 중국 전통 민속극 형태인 ‘나희(傩戏)’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접목하여 무용과는 다른 연극적 신체 언어를 '신체의 시의(詩意)'라는 예술적 개념으로 표현한 작품으로, 깊은 강에서 살고 있는 물귀신을 가면이라는 오브제를 활용하여 선보인다.

(중략)​